영화 ‘양지의 그녀', 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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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기자
기사승인 2019-03-15 [13:13]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양지의 그녀>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양지의 그녀>는 우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를 그린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의 표정과 대사가 담겼다. “기억은 지워져도 너의 흔적은 사라지지 않아”라는 문구가 아련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마츠모토 준의 애틋한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또 햇살을 받고 있는 우에노 주리와 “우연이란 없어. 우린 다시 만나게 될 거야”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아울러 나란히 앉아 함께 손을 맞잡고 키스를 하려는 두 사람의 모습에선 눈부신 사랑을 시작한 설렘이 전해진다.

 

오는 21일 개봉.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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