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의 그녀' 감독‧배우, SNS 통해 개봉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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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기자
기사승인 2019-03-21 [23:37]

▲ 우에노 주리 인스타그램 캡쳐.     © 우에노 주리 SNS.



오늘 개봉한 영화 '양지의 그녀'의 미키 타카히로 감독과 주연을 맡은 우에노 주리, 아오이 와카나가 공식 SNS에서 개봉 축하 인사를 전했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은 지난 20일 저녁 개인 트위터를 통해 인사를 전하며 “그러고 보니 내일부터 한국에서 영화 #양지의그녀가 개봉합니다! 이 작품을 향한 사랑이 사람에서부터 사람에게로 이어져 지금까지 퍼지고 있구나~ 라고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개봉일인 21일 아침에는 우에노 주리가 한국 개봉 포스터들과 함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양지의 그녀가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한국의 팬 여러분, 부디 재미있게 봐주시길~”이라며 관람을 독려했다.

어린 시절 마오를 연기한 아오이 와카나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한 작품이 한국에서 개봉합니다. 최선을 다해 연기했고, 함께 해주신 분들이 따뜻하게 도와주셨던 그때가 그립네요. 국경을 초월하여 더욱더 사랑받는 작품이 되기를”이라고 전했다.

 

이 영화는 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다.

21일 개봉했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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