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2019 여의도 봄꽃 축제' 서울시, 주말 대중교통 '연장 및 증편'

가 -가 +


기사승인 2019-04-03 [20:45]

 

▲     © 서울지방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은 5~11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인근 교통을 통제한다고 3일 밝혔다. 또한 봄꽃축제가 열리는 주말에 버스와 지하철 운행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금요일인 5일과 토요일인 6일, 여의도 일대를 경유하는 27개 노선버스가 다음날 오전 1시20분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민들은 여의도 환승센터, 국회의사당역, 순복음교회 등 정류소에서 막차를 해당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국회의사당을 경유하는 지하철 9호선은 6일과 7일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 열차 운행을 하루 56차례 늘린다. 여의도와 여의나루역을 지나는 5호선도 비상대기 차량을 준비해 필요 시 증편할 계획이다. 
  
4일 정오부터 12일 정오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 1.7㎞와 서강대교 입구 둔치도로∼여의하류IC 구간 1.5㎞ 등은 24시간 차량이 통제된다. 
  
지난해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에는 국회의사당역(9호선) 기준으로, 토요일인 7일 오후 2시부터 7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는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하게 6일 오후 시간대 최대 혼잡이 예상된다”며 “이 시간대를 피하면 보다 여유롭게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박예진 기자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