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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내달 9일 개봉…포스터·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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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04-05 [16:47]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데뷔 30주년 기념 대작,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라플라스의 마녀’가 올 5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는 온천 휴양지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불가사의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 살인 가능성 0.001%인 의문의 죽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이번에 공개한 ‘라플라스의 마녀’의 메인포스터와 메인예고편은 ‘히가시노 게이고 30년 미스터리 집대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스케일과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우선 메인포스터에서는 ‘0.001% 타살 가능성, 살인을 증명하라!’라는 카피 문구로 인해 과연, 미래를 예측하는 존재가 실제로 있는지, 살인을 증명하고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연쇄 살인을 멈추게 할 수 있는지 등 미스터리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 작품은 영화로도 제작된 ‘비밀’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을 집필한 일본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30주년 기념 대작이자,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동명 원작 ‘라플라스의 마녀’는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어 영화 ‘라플라스의 마녀’ 국내 개봉 소식은 영화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특히 초대형 프로젝트답게 일본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초호화 캐스팅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사쿠라이 쇼, 히로세 스즈, 후쿠시 소우타, 릴리 프랭키, 타마키 히로시, 오카모토 타오 등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달 9일 개봉.

 

[씨네리와인드 한재훈 에디터]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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