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X김민희, 7번째 영화 촬영 완료...후반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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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1-21 [14:16]

▲ 홍상수-김민희.  © 연합뉴스 사진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7번째 영화 촬영을 마쳤다.

 

20일 영화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다시 호흡을 맞춘 신작 촬영을 모두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신작의 제목이나 세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로 처음 만난 후 지금까지 총 7편의 영화를 작업해왔다. 당시 작품을 같이 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 '강변호텔' 등을 함께했다.

 

2017년 영화 ‘밤의 해변 혼자’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이후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바 없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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