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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린세스', 신종 코로나 여파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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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03 [16:52]

▲ '더 프린세스 : 도둑맞은 공주' 포스터.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애니메이션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개봉을 연기한다.

 

3일 수입사 히스토리 필름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대한 우려로 5일 개봉 예정이었던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개봉이 잠정 연기됐다"고 전했다.

 

이어 어린이 관객이 주로 찾는 애니메이션 장으로 관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는 사랑에 빠진 순간, 마법의 나라로 납치된 밀라 공주를 찾기 위한 짝퉁 기사 루슬란 일행의 기상천외하고 환상적인 모험을 그리고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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