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터너, 조 조나스와 임신 소식 알려..결혼 1년 만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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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3 [16:30]

▲ 배우 소피 터너.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소피 터너'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 부부가 결혼한 지 1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 부부는 2016년 열애를 시작해 2017년 약혼했고, 지난해 5월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다.

 

 

소피 터너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유명하고, 조 조나스는 그룹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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