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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맞서 싸워라' 콰이어트 플레이스2, 3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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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20 [16:25]

▲ '콰이어트 플레이스 2' 포스터.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속편인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가 3월 국내에서 개봉한다. 

 

'콰이어트 플레이스2'는 소리 내면 죽는 극한의 상황, 실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의 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가족이 생존을 위해 놈들에 맞서면서 소리 없는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포스터에는 괴생명체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아빠 '리'(존 크래신스키)의 희생 이후 극적으로 살아남은 엄마 '에블린'(에밀리 블런트)과 딸 '레건'(밀리센트 시몬스), 아들 '마커스'(노아 주프)가 숨죽인 채 누군가를 응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소리 없이 맞서 싸워라"라는 문구와 함께 전편에서 목숨 걸고 낳은 아기를 한 손으로 안고, 또 다른 손으로 장총을 들고 있는 '에블린'의 모습에서 비장함을 엿볼 수 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를 내면 죽는다'라는 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을 바탕으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5%를 기록하며,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흥행 면에서도 성공해 제작비 20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뒀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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