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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발레의 역사, '파리 오페라 발레단' 6월 11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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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27 [10:11]

▲ '파리 오페라 발레단' 포스터     ©영화사 진진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블랙 스완’의 안무가, 뱅자맹 밀피에의 여정을 담은 영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이 6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천재 무용가이자 안무가인 뱅자맹 밀피에가 새로 쓴 발레 역사를 담아낸 ‘파리 오페라 발레단’은 창작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무대 조명에 가려져있던 무용수들의 진면목을 통해 뜨거운 관심과 세상에 없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천재이자 이단아인 무용계의 ‘문제적 남자’ 뱅자맹 밀피에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레단인 파리 오페라 발레단에 예술감독으로 합류한 뒤, 새로운 발레를 준비하는 시간을 보여주며,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 무용 세계와 이를 실현시키는 무용수들의 모습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다.

 

제35회 벤쿠버국제영화제, 제27회 스톡홀름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으며 외신 Screen Daily로부터 ‘전기가 통한 것처럼 짜릿하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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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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