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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소식|래퍼 노엘 집행유예, 트럼프 시위대 강경대응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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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6-02 [13:55]

'오늘의 주요 소식'는 하루 동안의 영화계의 주요 소식뿐만 아니라 방송, 가요 등 문화 분야에 대해 주요 뉴스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  © 인디고뮤직 제공

 

래퍼 노엘 음주운전 집행유예.. 무전유죄 유전무죄?(인물)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었다. 6월 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1단독에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로교통법위반, 범인 도피교사, 보험사기 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장용준(래퍼 노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지난 9월 7일 오전 2시 무렵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으로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장용준은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음주수치와 운전자 바꿔치기로 논란이 된 바 있다. 2019년 6월 25일부터 시행된 도로교통법에 의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 0.08~0.2%는 면허취소와 함께 징역 1~2년, 벌금 5백~1천만 원, 사람을 다치게 했을 때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되어 있다. 장용준이 미래통합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란 점에서 사건 초기부터 봐주기 논란이 있었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특히 장제원 의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 당시 딸 문제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한 바 있다.

 

▲ 김연경  © 나무위키

 

김연경 국내복귀? 흥국생명 여배판 ‘레알 마드리드’ 되나 (스포츠)

 

여자 배구계의 메시라 불리는 최고의 선수 김연경이 11년 만에 국내 복귀를 노린다. 터키 프로배구 엑자시바시와 2년 계약이 끝난 김연경은 다양한 선택지 중 국내 V리그 복귀를 타진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안정적으로 선수생활을 이어갈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2013년 7월 흥국생명에 의해 임의탈퇴 공시된 김연경은 국내 복귀 시 흥국생명으로만 복귀가 가능하다. 김연경과 흥국생명 양측은 국내 복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만약 김연경의 흥국생명 복귀가 실현된다면 김연경-이재영-이다영으로 이어지는 여자 배구판 레알 마드리드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현재 여자배우의 샐러리캡 제도에 의해 선수 한 명이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옵션 포함 7억이다.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에게 10억 원을 소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3명에게 17억 원을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 부담 될 수 있다.

 

▲ 폭스 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화면 캡쳐.     ©FOX NEWS

트럼프 시위대에 연일 강경대응.. 갈등 더 깊어질 듯 (세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확산된 미국 시위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한 번 강경대응을 말했다. 플로이드는 지난 25일 경찰에 체포되는 과정에서 장시간 무릎에 목이 눌리며 사망했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 4명 중 1명만이 3급살인 혐의로 기소되며 미국 시민들이 전역에서 시위 중이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에 연방군을 배치하라고 한 데 이어 현역 헌병대대 배치를 지시했다. 1일(현지시간) 밤에는 시위대 해산을 위해 미 육군 블랙호크 헬기가 저공 위협비행을 했다. 시위 진압 과정에서 과잉진압 논란은 물론 총격으로 인한 사망자까지 나오면서 갈등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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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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