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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박예진-안지현-이윤정 치어리더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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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7-06 [14:47]

 

▲ 이윤정, 안지현, 박예진(왼쪽부터) 치어리더가 6일 남해해경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씨네리와인드|한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등 각종 스포츠팀에서 활약 중인 치어리더 안지현, 이윤정, 박예진이 남해해경청의 새 얼굴이 됐다.

 

남해해경청은 6일 남다른 열정과 끼로 치어리더 안지현, 이윤정, 박예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경장 계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이번에 위촉된 3명의 치어리더는 앞으로 3년의 임기 동안 해양경찰의 바다 안전 캠페인 촬영 및 주요 정책 홍보,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안지현 치어리더는 “홍보대사 활동은 이번이 처음인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첫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게 돼 무척 설레고 뜻깊다”며 “국민의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해양경찰의 얼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어 박 계장은 "평소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 분께서 바다 안전의 중요성과 해양경찰의 정책을 국민들께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신다면 부산과 울산, 창원과 통영 등 국내 최대 해양도시를 아우르는  남해해경청이 안전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한별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편집부/기획취재부(아시아)
cinerewind@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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