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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7월 7일'- 버거운 현실 속 사랑을 지켜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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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9-08 [15:08]

▲ '7월 7일' 스틸컷.  © 이놀미디어

 

7월 7일|영제 On July 7연출 손승현|주연 정이서, 김희찬|제작 필름소년배급 이놀미디어|12세 관람가|9월 02일 개봉 

 

 

[씨네리와인드|한별] 영화감독을 꿈꾸는 현수(김희찬 분)와 그의 연인 미주(정이서 분). 현실의 벽에 부딪혀 서로에게 지쳐가는 이들은 설레던 첫 만남을 추억하면서 자신들의 사랑을 돌아본다. 꿈을 꾸지만 버거운 현실 속 자신이 걸어가는 방향이 맞는지를 고민하는 현수와 미주라는 캐릭터가 생동감 있게 살아 움직이며, 우울한 현실을 뽀샤시하게 그려내 아름다움과 씁쓸함이 공존하는 로맨스를 부각한다. 정이서와 김희찬 배우의 연기가 빛나지만 다소 당혹스러운 결말이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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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편집부/기획취재부(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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