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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다시 만난 날들'- 서툴렀던 청춘의 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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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9-22 [12:40]

▲ '다시 만난 날들' 스틸컷.  © (주)영화사 오원

 

다시 만난 날들|연출 심찬양|주연 홍이삭, 장하은|제작 ㈜푸른나무 픽쳐스배급 ㈜영화사 오원|12세 관람가|9월 24일 개봉 

 

 

[씨네리와인드|한별] 무명의 싱어송라이터 태일(홍이삭 분)은 과거 밴드 활동을 함께 했던 지원(장하은)을 찾아갔다가 필만 충만한 중2병 밴드 디스토리어를 만난다. 디스토리어를 만난 태일은 잊고 지냈던 청춘의 열정을 되살리고 미완으로 남을 뻔했던 트랙을 완성시킨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으로, 연기 경험이 많지 않은 가수 홍이삭과 기타리스트 장하은, 밴드 디스토리어까지 아티스트들이 보여주는 진정성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홍이삭'이라는 선택이 주효하게 작용한 듯하다.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고 나서도 극 중 삽입곡 '바다야, 안녕'를 흥얼거리고 있는 필자를 보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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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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