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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사채왕 페그'- 미국 사회의 자본주의 현실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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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9-24 [11:00]

 

▲ '사채왕 페그' 스틸컷.  © Magnolia Pictures

 

사채왕 페그|연출 타냐 웩슬러|주연 조이 도이치, 제이 코트니, 주디 그리어|수입 찬란배급 찬란|15세 관람가|9월말 IPTV 개봉 

 

 

[씨네리와인드|한별] 사기꾼은 영특함, 타고난 말빨, 행동력까지 골고루 갖춘 경우가 많다. 버팔로 토박이 페그(조이 도이치)도 그 중 하나. 그녀의 목표는 가난을 벗어나는 게 아닌, 부자가 되는 것! 미국에서 가장 돈이 되는 채권 추심업에 뛰어들어 단숨에 적성을 찾은 그녀는 짭짤한 돈 맛을 본 후 자기 회사를 차리지만, 경쟁업자들의 협박과 방해 공작이 시작되면서 위기에 처한다. 매번 자신에게 맞는 역을 고르고 소화해내는 조이 도이치는 이번에도 매우 만족스러운 연기를 펼친다. 자본주의 속 페그의 모습은 빚과 부채에 허덕이는 개인과 사회, 그리고 미국의 단면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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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편집부/기획취재부(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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