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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007' 숀 코너리, 향년 90세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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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1-01

▲ 배우 숀 코너리.  © 더록 스틸컷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숀 코너리(Sean Connery)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90세.

 

BBC 등 다수 외신은 숀 코너리가 바하마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숀 코너리는 바하마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수면 중 조용히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1930년도에 태어난 배우 숀 코너리는 '007 시리즈'로 역사를 쓴 배우다. 1962년 '007 시리즈'의 첫 작품인 '007 살인번호'에서 1대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으면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가 출연한 007 시리즈 7편 이후에도 계속해서 007 시리즈는 발전을 거듭해오며 총 25편 제작이 제작됐고, 수많은 제임스 본드 스타들을 낳았다.

 

1954년 단역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한 숀 코너리는 2006년 공식 은퇴까지 50년 이상을 연기하는 삶을 살았다. 007 시리즈 중 7편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은 그는 이 밖에도 '오리엔트 특급살인', '장미의 이름', '언터처블', '인디아나 존스:최후의 성전' 등의 작품을 남겼다.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비롯해 2개의 영국아카데미상, 3개의 골든글로브 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0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에서 기사 작위를 받기도 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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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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