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왕대륙과 프랭키 첸 감독의 재회...3월 2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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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에디터
기사승인 2019-02-27 [22:40]

▲ 영화 '장난스런 키스' 포스터.     © 오드(AUD)



 

 

영화 '장난스런 키스'가 3월 27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맨스 코미디다.

 

대만 첫사랑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을 평정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나의 소녀시대>(2015)의 프랭키 첸 감독과 아시아 첫사랑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왕대륙의 두 번째 만남이라 팬들의 기대가 높다.

 

특히 로맨스의 바이블로 불리며 마니아층을 쌓아온 메가히트 일본 만화 ‘장난스런 키스’를 원작으로 해 탄탄한 로맨스를 예고하고, 대륙의 흥행소녀로 인기몰이 중인 임윤이 왕대륙의 파트너로 활약해 장키 마니아는 물론 로코 장르 마니아까지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보내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우리가 만나기까지… 10초 남았다”는 대사와 함께 마치 운명처럼 서로를 향해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보여줄 상큼 그 자체의 꽁냥꽁냥 로맨스에 궁금증을 북돋운다.


여기에 오랜 시간 짝사랑한 ‘장즈수’에게 “널 좋아해”라고 고백한 ‘위안샹친’의 긴장한 모습과 이어지는 KISS 릴레이는 로코 팬들의 심장을 터지게 만들며 관람욕구를 더한다. 3월 27일 개봉.

 

[씨네리와인드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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