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X성동일 '변신', 8월 21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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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진
기사입력 2019-07-16 [09:10]



영화 ‘변신’이 8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변신’(감독 김홍선 배급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스릴러다.

 

‘변신’은 오는 8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또한 1차 예고편, 스틸, 포스터를 공개하자마자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는 제작 단계부터 신선한 콘셉트로 관계자들이 눈독을 들였던 작품이다.

 

배우 성동일은 “김홍선 감독 필모그래피 중 가장 세고 집요한 영화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신선하고 재미있는 본 적 없는 공포영화다”고 표현했다. 배성우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고 정말 신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올 여름 개봉하는 작품 중 가장 신선하게 무서운 영화가 될 거라 생각한다”며 영화에 대한 신뢰와 기대감을 전했다.

 

‘기술자들’ ‘공모자들’을 통해 새로운 연출 기법을 매번 새롭게 보여준 김홍선 감독은 “배우들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연기 변신을 보는 것과 악마의 실체가 사람의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는 설정이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입증하듯 예비 관객들은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변신’의 독특한 콘셉트와 선재들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전에 없던 신선한 설정과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가 만난 영화 ‘변신’은 8월 21일 개봉할 예정이다. 

 

[씨네리와인드 박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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