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팔 부상으로 휴식 갖는다..재개 시기는 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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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입력 2019-11-13 [13:47]

 

▲ 박보영     © 피데스스파티윰



 

배우 박보영이 건강 악화로 인해 당분간 활동을 중지한다.

 

박보영은 12일 V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박보영은 “팔이 아픈 상태”라면서 “옛날에 다쳤는데 계속 치료를 못 했다. 이제야 치료하게 됐다. 원래 깁스하고 있어야 하는데 (오늘은) 뺐다. 6개월 정도 깁스를 해야 한다더라. 밖에서 깁스하고 다니는 나를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박보영은 “건강해야 한다. 여러분들은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며 “재정비 시간을 가지겠다. 또 연락하겠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잘 극복하고 용기 내서 다시 V앱을 켜도록 하겠다. 우리 또 만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피데스스파티윰 측은 13일, 박보영이 팔 부상을 당해 휴식기를 가질 것이라고 밝히면서 활동 재개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박보영의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 출연했다.

 

[씨네리와인드 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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