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캣츠' 대표곡 '메모리', 옥주현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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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1-29 [11:18]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영화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Memory)’ 한국어 버전을 부른다.

 

28일 영화 '캣츠' 배급사 유니버설픽쳐스는 "영화 '캣츠'의 대표곡 '메모리'를 옥주현이 맡는다"고 밝혔다.

 

다음 달 개봉하는 '캣츠'는 동명 뮤지컬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옥주현은 2008년 뮤지컬 '캣츠'의 한국어 초연 때 주인공 고양이 그리자벨라 역을 맡아 '메모리'를 무대에서 부른 적이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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