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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윅 보스만, '21브릿지'에서 베테랑 경찰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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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2-09 [16:12]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만났다.

 

채드윅 보스만이 주연을 맡은 ‘21 브릿지’가 9일 메인 포스터,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채드윅 보스만)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루소 형제와 마블 제작진의 내낸 첫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블랙 팬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블랙 팬서 역으로 대활약을 보여줬던 채드윅 보스만이 카리스마 넘치는 경찰로 변신했다.

 

극중 채드윅 보스만은 경찰 연쇄 살해범을 잡기 위해 최후의 작전을 펼치는 경찰 데이비스 역을 맡았다. 개된 보도스틸 12종은 뉴욕 맨해튼 다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담아냈다. 

 

2020년 첫 포문을 열 마블 제작진의 액션버스터 ‘21 브릿지’는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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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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