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상영회..고척돔서 K-POP·독립영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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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사승인 2019-12-11 [12:25]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서울 고척돔에서 케이팝 공연과 독립영화를 함께 즐기는 행사가 열린다.

 

이번 전광판 상영회는 16일에는 오후 3시부터, 17일에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상영시작 20분 전부터 구일역 방면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 출입구를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16일에는 오후 3시부터, 17일은 오후 1시부터 각각 2시간 동안 진행한다.

 

16일은 가수 싸이의 콘서트와 '2018 코리아뮤직페스티벌' 등 공연을 묶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시작한다. 이어 독립영화 '소중한 날의 꿈'을 상영한다. 17일에는 케이팝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과 독립영화 '우리집'을 선보인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상영시작 20분 전부터 구일역 방면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 출입구를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관객들은 프리미엄 좌석인 다이아몬드클럽에서 관람하게 된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개막하는 3월 이후에도 무료 전광판 상영회를 경기장 일정을 고려해 연중 개최할 것"이라며 "고척스카이돔을 365일 열린 시설로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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