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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X한석규 '천문', 26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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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9-12-13 [11:00]

▲ '천문' 포스터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대왕과 그와 뜻을 함께했지만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최민식, 한석규, 신구, 김홍파, 허준호, 김태우, 김원해, 임원희, 오광록, 박성훈, 전여빈 등이 가세했고 '덕혜옹주'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서운관은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까지 있었던 기상관측 등을 관장하던 관서로, 세종이 집권하던 시기에 제일 활발하게 연구가 이루어져 장영실을 비롯한 60인에 달하는 관원들이 많은 업적을 남겼다고 알려져 있다.

 

연출을 맡은 허진호 감독은 “영화에 나오는 발명품들이 현존하지 않고 재현만 된 것들이 많아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조사들이 필요하여 오랜 시간을 할애하여 연구하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12월 26일 개봉한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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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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