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나라, 러블리+희망찬 새해 인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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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훈
기사승인 2020-01-02 [12:47]

▲ 배우 권나라.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한재훈 에디터] 배우 권나라가 새해를 맞아 사랑스럽고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일 “소속 배우 권나라의 새해 인사 메시지를 공개한다. 2020년에는 팬분들을 비롯해 모든 분께서 웃으실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환한 미소와 함께 희망찬 인사를 전하고 있다. 권나라는 ‘2020 경자년 쥐띠 해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직접 쓴 인사말을 들고 밝은 기운을 전하고 있다.

 

권나라는 지난달 31일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그녀는 “많이 부족한데 이렇게 저한테 뜻깊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전 되게 우연히 연기를 접하게 돼서 촬영장에서 굉장히 너무 멋진 선배님들을 보고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저에게 배우의 꿈을 갖게 해주신 ‘닥터 프리즈너’ 선배님들도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그녀는 오는 1월 31일 첫 방송하는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시작으로 2020년 활동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권나라는 극 중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오수아’를 맡았다.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캐릭터다. 

 

 

한재훈 에디터 jiibangforev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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