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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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1-08 [22:10]

▲ '에릭 클랩튼 : 기타의 신' 포스터.  © 영화사 진진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신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에릭 클랩튼의 일생을 담은 영화 '에릭 클랩튼 : 기타의 신'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에릭 클랩튼: 기타의 신>은 로큰롤 명예의 전당 최초 3번 연속 입성, 그래미 어워드 총 18번 수상이라는 이력을 가진 살아있는 전설 에릭 클랩튼의 인생 블루스를 담은 다큐멘터리.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레트로한 색감에 기타 연주에 취한 듯한 에릭 클랩튼의 모습이 담겨있어 마치 콘서트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카피 하단에는 ‘음악은 저를 구했습니다’라는 에릭 클랩턴의 말이 적혀 있어 음악의 신과 같았던 그가 인생의 굴곡에서 어떻게 음악으로 스스로를 구원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른쪽 하단에는 에릭 클랩튼의 사인이 강렬한 붉은 색으로 들어가며, ‘신이라 불린 뮤지션의 인생 블루스’라는 카피가 삽입되어 있다. 일생의 가장 견고한 파트너였던 기타 음악과 에릭 클랩튼의 인생은 영화를 통해 합주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오는 1월 23일 국내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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