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독립영화 '요시찰'로 스크린 복귀

가 -가 +

정지호
기사승인 2020-01-09 [10:15]

▲ '요시찰' 스틸컷.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배우 오달수가 공백기를 끝내고 독립 영화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독립영화 `요시찰'이 촬영을 마쳤다. 본격적인 개봉 준비에 돌입했다. 후반 작업을 마무리한 뒤 개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요시찰'은 모든 것이 통제 되고, 정해진 규정 안에서 살아야하는 감옥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작품. 오달수는 극 중 ‘신’역으로 자신이 진짜 신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인물로 분한다. 

 

오달수는 “오랜만에 독립영화에 참여하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선후배 및 스태프들과의 호흡이 좋았고 나에게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어준 작품이다. 우수한 독립영화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