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니 맥피’ 아역 배우 라파엘 콜먼, 조깅 중 사망..향년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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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1 [22:30]

▲ 라파엘 콜먼.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아역 배우 출신 라파엘 콜먼(Raphael Coleman)이 요절했다.

 

7일(현지시간) 라파엘 콜먼의 어머니 리즈 젠슨은 SNS로 "나의 사랑하는 아들 라파엘 콜먼, 편히 잠들거라. 아들은 가장 고귀한 목적을 위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다가 세상과 이별했다. 짧은 생애 동안 그가 이룬 모든 것들을 잊지 말자"는 글을 남기며 추모했다.

 

라파엘 콜먼은 영국에서 태어나 2005년에 개봉된 영화 '내니 맥피'에서 에릭 브라운 역을 연기했다. 1994년 생으로 올해 25살이다.

 

라파엘 콜먼은 조깅 중 갑자기 넘어지면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학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라파엘 콜먼은 생전에 기후 변화 운동과 멸종 위기 생물 보호 운동 등 환경 운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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