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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베를린영화제 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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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3

▲ '사냥의 시간' 스틸컷.  © 리틀빅픽쳐스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제70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사냥의 시간’이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사냥의 시간’의 윤성현 감독, 주연배우 이제훈, 안재홍, 박정민, 박해수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참석차 독일로 향한다. 다만 최우식은 ‘기생충’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차기작 촬영 관계로 불참한다.

 

 



이들은 22일(현지시간) 그랜드 하얏트 호텔 내 프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기자 간담회에서 국내외 언론을 만난다. 이어 같은 날 저녁 8시 30분에는 프리드리히슈타트 팔라스트(Friedrichstadt-Palast) 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한다. ‘사냥의 시간’ 상영은 내달 1일 영화제 폐막일까지 계속된다.

 

23일 저녁에는 베를린 주독일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한국영화의 밤(Korean Film Night)’에 참석해 영화제 및 필름 마켓 관계자, 해외 언론 등 영화 산업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사냥의 시간’은 26일 오후 12시와 폐막식 날인 3월 1일 오후 9시에 각각 Zoo Palast1과 Berlinale Palast에서 상영된다.

 

 

영화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와 이들을 쫓는 추격자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26일 개봉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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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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