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조작' 딛고 일어선 아이즈원, 꽃처럼 만개한 '피에스타'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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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7 [23:58]

▲ 아이즈원 'BLOOM IZ' 앨범.  © 아이즈원

 

[씨네리와인드한재훈 에디터] 그룹 아이즈원이 '프듀 조작 논란'을 딛고 일어서 신곡 ‘피에스타(FIESTA)’로 ‘라비앙로즈’ ‘비올레타’에 이어 3연타 히트 홈런 정조준에 나섰다.

 

아이즈원은 17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매했다.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 이후 10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블룸아이즈’는 ‘꽃을 피우다’의 의미를 가진 ‘BLOOM’과 ‘IZ*ONE(아이즈원)’의 합성어로, ‘절정’의 아름다움을 ‘만개’할 아이즈원의 개화의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특히 ‘라비앙로즈’와 ‘비올레타’에 이어 ‘FLOWER series’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앨범 ‘블룸아이즈’는 지금까지 마음속 간직해온 소망을 이루기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한 아이즈원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았다.

 

이번 타이틀곡 ‘피에스타’는 이름이 가진 의미처럼 아이즈원이 모여 절정과 만개를 피워낸 모습을 ‘축제’라는 이미지로 형상화해 더욱 과감하고 화려하게 표현했다. 마침내 꿈꿔온 미래를 지금의 현실로 만들며 2020년 제일 먼저 꽃을 피울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단체곡 ‘아이즈(EYES)’, ‘스페이스쉽(SPACESHIP)’, ‘우연이 아니야’, ‘유앤아이(YOU & I)’, ‘오픈 유어 아이즈(OPEN YOUR EYES)’를 비롯해 다양한 구성으로 이뤄진 유닛곡 드림라이크(DREAMLIKE)’, ‘아야야야(AYAYAYA)’, ‘소 큐리어스(SO CURIOUS)’, ‘데이드림(DAYDREAM)’, ‘핑크 블러셔(PINK BLUSHER)’, 언젠가 우리의 밤도 지나가겠죠’ 등 한층 더 성숙해진 아이즈원의 목소리가 담긴 12곡이 첫 번째 정규 앨범에 수록돼 트랙리스트를 풍부하게 만들었다.

 

 

한재훈 에디터 jiibangforev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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