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소닉', 개봉 첫주 美박스오피스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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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18 [18:25]

▲ '슈퍼 소닉' 설 기념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수퍼 소닉'이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수퍼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 첫 주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매출액 570만 달러를 돌파하며 흥행하고 있다.

 

영화 '수퍼 소닉'이 개봉 첫 주,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와 570만 달러의 성적을 기록하며 수퍼급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는 '명탐정 피카츄'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인 540만 달러를 넘어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은 물론 글로벌 박스오피스 성적 역시 1억 달러를 돌파, 2월17일 기준 북미 흥행 수익이 700만 달러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돼 '수퍼 소닉'의 흥행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 '수퍼 소닉' 박스오피스.  © 박스오피스 모조

 

게임 팬들에게는 추억 소환의 기회를, 일반 관객들에게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짜릿한 스릴 만점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대체 불가능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수퍼 소닉'은 세계 정복을 노리는 천재 과학자 ‘닥터 로보트닉’(짐 캐리 분)에 맞서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한 소닉의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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