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뚜루', 코로나19 확산에 개봉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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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2-21 [12:00]

▲ '슈퍼스타 뚜루' 포스터.  ©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애니메이션 영화 ‘슈퍼스타 뚜루’가 코로나19로 인해 개봉을 잠정 연기했다.

 

‘슈퍼스타 뚜루’(감독 감독 빅토르 모니고테·에두아르도 곤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오는 26일로 예정했던 개봉일이 잠정 연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객의 건강과 안정을 위한 결정”이라며 “부디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슈퍼스타 뚜루' 측은 "관객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일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부디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슈퍼스타 뚜루'는 알을 낳지 못하는 대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암탉 '뚜루'가 은인 '이사벨'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슈퍼스타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댄싱컬 코코레이션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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