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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확정|'애프터 웨딩 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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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3-19 [16:48]

▲ '애프터 웨딩 인 뉴욕' 포스터.  © 영화사 진진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연기파 배우 줄리안 무어, 미셸 윌리엄스 동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이 오는 4월 개봉한다.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은 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미셸 윌리엄스)이 뉴욕의 거대 미디어 그룹 대표 ‘테레사’(줄리안 무어)로부터 후원금을 제안받는 동시에 그녀의 딸 ‘그레이스’(애비 퀸)의 결혼식에 초대받게 되면서 밝혀지는, 두 여인의 운명적인 만남과 선택을 다룬 작품이다. 수잔 비에르 감독의 2006년 영화 <애프터 웨딩>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이 과정에서 ‘크로스 젠더’ 방식을 차용하며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맡아 호평을 받았던 동명의 영화 리메이크작인 <글로리아 벨>에 이어 다시 한번 여성 서사 중심의 뜻깊은 리메이크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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