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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배우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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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3-27 [13:49]

▲ 영화 'MERCY'의 마크 블룸  © IMDb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미국 배우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69세.

 

26일 미국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마크 블럼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이날 세상을 떠났다.

 

미국 배우 방송인 노동조합의 레베카 데이먼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마크 블룸이 세상을 떠나 매우 슬프다”고 전했다.

 

미국 NBC 방송 범죄수사 드라마 ‘로앤오더’와 영화 ‘크로커다일 던디’에 출연한 마크 블룸은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고 있던 중 이번 일을 당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가장 최근 작품은 지난해 9월 오프 브로드웨이 연극 ‘펀 힐’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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