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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모델 시게카와 마야, 마에다 슌과 결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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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4-23 [16:03]

 

▲ 마에다 슌-시게카와 마야 커플.  © 마에다 슌 인스타그램

 

[씨네리와인드|한별] 일본의 리얼리티 연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모델 커플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21일 모델 시게카와 마야(16)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하고 마에다 슌(18)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커플은 임신 8개월 째로 상견례는 이미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 나이로 이들은 10대다. 시게카와 마야는 16세, 마에다 슌은 18세다. 마에다 슌은 인스타그램에 "2020년 6월 아빠가 된다"면서 "임신을 처음 알게 됐을 때 무서웠지만 소중한 아이와 마야를 지키고 싶었다.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테지만 함께 이겨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게카와 마야와 마에다 슌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와이 편에서 '슌마야'라는 애칭의 커플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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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기획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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