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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소식|김유진PD 극단적 선택, 코로나19 깜깜이 환자 발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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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04 [16:28]

'오늘의 주요 소식'는 하루 동안의 영화계의 주요 소식뿐만 아니라 방송, 가요 등 문화 분야에 대해 주요 뉴스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처본 

 
‘학교 폭력 논란’ 김유진PD, 극단적 선택.. 가족들, “도 넘은 비판 법적 대응 진행할 예정”(인물)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김유진(27) 프리랜서 PD가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스타 셰프 이원일(41)과 결혼을 앞둔 김유진 PD는 MBC 관찰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 중 학교 폭력 가해자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이후 사과문을 발표한 김유진 PD는 4일 새벽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뒤 가족들에게 발견되어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며 호흡만 할뿐 의사소통은 불가능한 상태로 알려졌다. 김유진 PD 가족 측은 입장문을 통해 과장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거짓 내용과 도 넘은 비판에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며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임을 밝혔다.

 

▲ 2032 하계올림픽 서울 평양 공동 유치 공감 포럼  © 서울시


서울·평양,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 가능할까? 호주-중국에 이어 인도도 유치 희망(스포츠)

 

2032년, 서울·평양의 하계올림픽 유치 추진을 진행하는 가운데 인도가 새로운 라이벌로 등장했다. AFP 통신은 4일(한국시간) 인도가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보도했다. 나린다 바트라 인도 올림픽위원회 회장은 2026년 유스올림픽과 2032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희망하며 올림픽 개최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인도 외에도 호주 퀸즐랜드와 중국 상하이도 올림픽에 관심을 보이며 아시아 내의 유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2019년 11월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평양, 올림픽으로 함께 꿈꾸는 평화미래’를 주제로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학체육회와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한 바 있다.

 

▲ 코로나19 행동 안전 수칙  ©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경로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 발생.. 경계 늦추지 말아야(시사)

 

코로나19의 지역 발생 환자 수가 줄어들면서 안정세에 접어드는 국면을 보이지만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가 발생하면서 여전히 경각심을 늦춰선 안 된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 조장관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가 지난 2주간 7명, 어제까지 포함 10명이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특히 이 중 7명의 환자가 대구에서 발생했다며 방역 당국이 아직 파악하지 못한 환자 집단이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국내 하루 신규 확진자가 10명 안팎을 유지하는 등 국내 방역은 안정적인 상황이지만 전 세계 환자 수가 340만 명에 이른다는 점에서 경계를 늦추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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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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