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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소식|KBO 리그 미국 생중계, 세븐틴 정한 욕설 논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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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06 [13:21]

'오늘의 주요 소식'는 하루 동안의 영화계의 주요 소식뿐만 아니라 방송, 가요 등 문화 분야에 대해 주요 뉴스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 입장문이 게재된 '빛과진리교회' 홈페이지  © '빛과진리교회' 홈페이지 캡처

 

‘또 일부?’ 빛과진리교회, 인분 먹이기 등 가혹행위 논란(사회)

 

또 일부다. 최근 교회들이 연이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데 이어 ‘빚과진리교회’가 신앙훈련을 명분으로 신도들에게 인분(人糞)을 먹여 논란이 되고 있다. 빛과진리교회의 전 신도 20여 명과 시민단체 평화나무는 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 측의 그루밍 범죄에 대해 주장했다. 빛과진리교회는 리더십을 기르는 훈련이라는 명목으로 신도들에게 자신의 인분 먹기, 돌아가면서 매 맞기, 불가마에서 견디기, 공동묘지에서 기도하며 담력 기르기 등 비정상적인 지시를 강요했다. 앞서 이 교회의 한 신도는 2018년 10월 신앙 훈련을 명목으로 잠 안 자고 버티기 훈련을 받다 뇌출혈로 쓰러져 1급 장애 판정을 받아 교회 관계자를 고소하기도 했다. 빛과진리교회 측은 이날 입장문을 발표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코로나19 당시 일부 교회가 권고에도 불구 예배를 강행해 논란이 된 바 있다.

 

▲ 'KBO' 홈페이지 

 

KBO 리그, ESPN 생중계.. 전 세계 야구팬 관심 집중(스포츠)

 

미국 ESPN이 5일 오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개막전을 생중계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미국 내에서 프로 스포츠가 중단되면서 KBO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중계권 협상을 통해 미국 내 전파를 탔다. 이날 잠실구장 개막식에는 미국 LA타임스를 비롯, 일본 NHK, 중국 CCTV, 싱가포르 공영방송 CNA 등 외신들이 등장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스포츠 경기가 힘든 상황에서 국내 야구가 개막하면서 관심이 커지게 된 것이다. 이날 양 팀은 실책 하나 없이 완성도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한국 야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 아이돌 그룹 '세븐틴' 정한  © '세븐틴' 공식 홈페이지

 

세븐틴 정한, V라이브서 욕설 논란.. “조심했어야” vs “정중히 사과”(연예)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정한이 V라이브 중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다. 정한은 5일 V라이브 방송 중 같은 멤버인 도겸과 함께 ‘메이플 스토리’ 게임을 했다. 게임 플레이 중 잘 풀리지 않자 “X됐네”라는 발언을 했다. 발언 후 도겸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입을 가린 뒤 방송을 보고 있을 팬클럽 캐럿을 향해 거듭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고 사과했다.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은 현재 세븐틴 V LIVE 채널에서 삭제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성교육부터 시켜라” “조심했어야 했다” “평상시 입에 욕을 달고 사냐”는 부정적인 반응과 “바로 정중히 사과했다” “실수할 수 있고 여러 번 사과하지 않았나” “실수로 그런 거니 이해해주자”로 반응이 갈리고 있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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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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