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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전처들 “조니 뎁, 폭력적인 사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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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15 [10:46]

 

▲ '럼 다이어리'의 조니 뎁, 엠버 허드 스틸컷.     ©씨네리와인드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조니 뎁의 전처인 배우 위노나 라이더와 바네사 파라디가 엠버 허드와 법정 공방 중인 전 남편 조니 뎁에 유리한 성명을 발표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두 사람이 "조니 뎁이 우리와 인연을 이어가는 동안 결코 폭력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조니 뎁 변호에 힘을 모았다고 전했다.

 

바네사 파라디는 성명을 통해 "나는 조니를 25년 이상 알고 지냈다. 우리는 14년간 파트너로 지냈고 두 아이를 함께 키웠다. 그 동안 조니를 친절하고 주의 깊으며 너그럽고 비폭력적인 아버지로 알고 있었다"고 말하면서 "그는 결코 나를 폭력적으로 대하거나 학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위노나 라이더 또한 "나는 앰버 허드에 대한 비난을 감출 수 없다. 그는 나에게 결코 폭력적이지 않았다. 전혀 폭언을 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앰버 허드의 대변인은 위 성명에 대해 "그들이 앰버 허드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기쁘다. 그러나 한 여성의 경험이 다른 여성의 경험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럼 다이어리’을 찍다가 만난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은 촬영은 물론 프로모션 행사 등을 함께 다니면서 정이 깊어졌고, 결국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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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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