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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루팡 3세:더 퍼스트'- 시리즈 최초 3D/4D 영화로 탄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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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18 [11:09]

 

▲ '루팡 3세 : 더 퍼스트' 스틸컷.  © (주)NEW

 

루팡 3세 : 더 퍼스트|Lupin III: The First|연출 야마자키 타카시|주연 쿠리타 칸이치, 히로세 스즈|수입 LINE FRIENDS|배급 (주)NEW|전체관람가5월 21일 개봉 예정  

 

 

[씨네리와인드|한별] 전설의 도둑 '아르센 루팡'의 후손임을 자처하는 '루팡 3세'. 1967년 '만화 액션'에 처음 연재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루팡 3세'는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이다. 53년 만에 처음으로 3D/4D로 제작된 '더 퍼스트'는 세기의 보물 '브레송 다이어리'를 노리는 도둑 '루팡 3세'(쿠리타 칸이치)와 비밀조직의 대결을 담아낸다. 루팡 3세는 전설의 도둑이었던 할아버지가 유일하게 손에 넣지 못했던 보물을 훔쳐 할아버지가 못다 이룬 꿈을 완성하려 한다. 하지만 세기의 비밀을 간직한 보물을 노리는 것은 루팡 3세만이 아니었고, 루팡은 '레티시아'(히로세 스즈)와 만나 힘을 합쳐보물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기생수', '도라에몽: 스탠바이미' 등으로 일본 시각 효과 연출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과 '어벤저스', '미니언즈', '라이온 킹' 등의 3D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참여해 화려한 비주얼을 구현해냈다. '더 퍼스트' 속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보물의 숨겨진 힘은 통제할 수 없는 힘이라면 없는 것보다 못하다는 뻔하다면 뻔한 교훈을 준다. 그렇지만 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어린이들에게 가볍지만은 않게 좋은 교훈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하다. 53년 만에 3D와 4D로 탄생한 이 작품 속의 무중력, 레이저 함정, 카체이싱 등의 장면들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느끼고 싶다면 4D로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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