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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소식|아이즈원 컴백 확정, 원로배우 미셸 피콜리 별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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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19 [17:20]

'오늘의 주요 소식'는 하루 동안의 영화계의 주요 소식뿐만 아니라 방송, 가요 등 문화 분야에 대해 주요 뉴스를 알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 '아이즈원'.  © 씨네리와인드

 

 아이즈원, 6월 15일 미니 3집으로 컴백 (가요)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여름 컴백을 확정했다. 아이즈원의 공동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6월 15일 아이즈원의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멤버들은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며,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안무 연습에도 매진 중이다. 지난 2월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피에스타(FIESTA)’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아이즈원은 이로써 약 4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라비앙로즈’-‘비올레타’-‘피에스타’로 이어지는 플라워 시리즈(FLOWER series)의 대미를 장식한 만큼,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올지 궁금증이 높다.

 

 

▲ 미셸 피콜리 배우, 제작자, 감독.  © 위키피디아(Wikipedia)

 

 프랑스 원로 영화배우 미셸 피콜리 별세 (인물)

 

프랑스 영화 전성기의 명배우 미셸 피콜리가 12일(현지시간) 향년 94세로 별세했다. 피콜리는 1945년부터 2010년대까지 활동하며 ‘로슈포르의 연인들’(1967)과 ‘나쁜 피’(1986) 등 영화 200여편에 출연한 전설적인 배우다. 고인은 연극배우, 연극연출가, 영화감독, 영화제작자로도 활동했다. 1925년 프랑스 파리 음악가 집안에서 출생, 1945년 '벨맨' 영화로 데뷔했다. 1960년대 장 뤽 고다르의 '사랑과 경멸'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펼쳤다.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로고.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단편영화 8편 제작에 1억 1800만원 지원 (문화)

 

충남을 배경으로 촬영되는 장편 독립예술영화에 ‘오마주(감독 신수원)’와 ‘낭만적 공장(감독 조은성)’이 선정돼 모두 1억원의 제작 지원비를 받는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 영상위원회는 2020 충남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작으로 장편 2편, 단편 6편 등 총 8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의 공간과 정서를 담아낸 독립예술영화 발굴을 위한 이번 공모에는 장편 19편과 단편 12편 등 모두 31편이 접수돼 각각 8.5대1과 2대1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장편 신수원 감독의 <오마주>는 현직 여성감독이 국내 여성감독들의 선구자적 활동에 보내는 헌사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영화사의 그늘진 면을 조명하며 기획의도와 등장인물들의 깊이 있는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에게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6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다른 장편작인 조은성 감독의 <낭만적 공장>은 대규모 사업장에서 일하는 공장 노동자들의 남루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과 사랑을 거칠지만 진솔하게 표현한 것이 돋보였다는 평과 함께 4000만원의 지원이 결정됐다. 공모 조건을 충남 주민과 대학 재․졸업생으로 한정한 단편부문은 선정작 6편이 각각 300만 원씩을 지원받는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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