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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 '미션 임파서블7' 하차.. 코로나19로 인한 스케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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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5-22 [11:28]

▲ 배우 니콜라스 홀트  ©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코로나19로 인해 ‘미션 임파서블7’ 하차를 결정했다.

 

21일(현지시각) 데드라인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는 코로나19로 인한 촬영 중단으로 인해 스케줄에 문제가 발생하며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드라마 ‘더 그레이트’의 새 시즌 촬영과 일정이 겹치면서 출연이 불발하게 된 것이다.

 

앞서 니콜라스 홀트는 ‘미션 임파서블7·8’에서 악역으로 캐스팅 되며 톰 크루즈와 대결을 펼칠 것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엘르 패닝과 주연을 맡은 ‘더 그레이트’의 새 시즌에 맞춰 촬영에 들어가야 했기에 기다릴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로케이션을 기획한 작품들의 경우 촬영이 밀리고 있다. 이에 따라 니콜라스 홀트와 같은 경우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미션 임파서블7’에는 니콜라스 홀트를 대신해 에사이 모랄레스가 합류한다. 에사이 모랄레스는 최근 ‘겟썸3’와 ‘자헤드2: 필드 오브 파이어’, 드라마 ‘매직 시티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내년 7월 개봉 예정이던 영화 역시 촬영이 중단되며 개봉이 연기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hjh0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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