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엄정화X박성웅X이상윤 뭉친 코믹 액션 '오케이 마담', 8월 개봉 확정

가 -가 +


기사승인 2020-06-22 [10:36]

▲ '오케이 마담' 포스터  ©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올여름 극장가에 시원한 웃음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오케이 마담’이 8월 개봉을 확정했다.

 

‘사랑따윈 필요없어’ ‘폐가’ ‘안녕?! 오케스트라’ ‘먹는 존재’ ‘날, 보러와요’ 등 멜로, 공포, 코미디, 다큐멘터리,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 온 이철하 감독의 신작으로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이 남편인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외조로 당첨된 하와이 여행에 오르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사건을 담아낸다.

 

난생 처음 해외여행에서 비밀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이 같은 비행기에 오르면서 꿈만 같았던 여행은 한 순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비행기 납치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는 숨겨왔던 내공을 펼치며 인질이 된 승객들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초특급 액션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다.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 역에는 엄정화가 5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몽타주’ ‘댄싱퀸’ ‘관능의 법칙’ ‘미쓰 와이프’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큰 화제를 모은 건 물론 영화제 여우주연상 단골 노미네이트 배우인 엄정화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 번 코믹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영의 남편 석환 역에는 박성웅이 캐스팅됐다. ‘신세계’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부터 ‘내안의 그놈’의 코믹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온 박성웅은 이번 작품에서는 철부지 남편 역으로 미영과 환상 호흡을 선보인다.

 

한 명의 타겟을 잡기 위해 비행기를 납치한 테러리스트 역에는 젠틀한 이미지의 이상윤이 연기변신을 선보인다.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최초로 악역 연기에 도전한다. 첩보 요원을 꿈꾸지만 현실은 구박덩어리인 신입 승무원 현민 역에는 배정남이 캐스팅됐다. 앞서 ‘미스터 주: 사라진 VIP’에서 코믹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만큼 감초 역할이 기대된다. ‘창궐’ ‘사라진 시간’ 등을 통해 충무로의 떠오르는 기대주로 자리 잡은 이선빈은 신분을 숨기고 반드시 하와이에 도착해야 하는 미스터리한 승객 역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대세 배우들이 뭉쳐 선보일 코믹 케미스트리가 기대되는 ‘오케이 마담’은 오늘(22)일 오후 6시에 CGV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예고편을 공개한다. 8월 개봉 예정.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