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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X성유빈, '카운트' 크랭크업.. 4개월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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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6-30 [13:12]

▲ '카운트' 스틸컷  ©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진선규와 성유빈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카운트’(가제)가 크랭크업했다.

 

‘엑시트’ ‘너의 결혼식’ 등을 통해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제작사 필름케이의 신작 ‘카운트’(가제)는 지난 4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6월 24일(수) 크랭크업했다.

 

영화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체육선생 시헌과 주먹 하나는 타고난 반항아 윤우가 불공평한 세상을 향해 날리는 시원한 한방을 그린다. 진선규, 성유빈, 오나라, 고창석, 장동주, 고규필, 김민호 등 장르를 불문하고 고유의 매력을 선보이며 충무로를 빛낸 개성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면서 기대를 모은다.

 

영화 ‘범죄도시’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스타덤에 오른 진선규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 ‘극한직업’과 K좀비의 위력을 전 세계에 알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등을 통해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고등학교 체육선생 시헌 역을 맡아 인간미 넘치는 연기로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이후 ‘살아남은 아이’ ‘봉오동 전투’ ‘생일’ 등을 통해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로 자리 잡은 아역배우 출신 성유빈은 시헌을 변화시키는 복싱 유망주 윤우 역을 통해 신선한 매력을 선보인다. 전작 ‘윤희에게’에서 귀여운 고등학생 역을 선보였던 그는 180도 변신한 상남자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입만 열면 잔소리지만 속정은 누구보다 깊은 시헌의 아내 일선 역에 오나라, 시헌의 고교 스승이자 지금은 상사인 교장 역에 고창석, 시헌의 친구이자 1일 1꿈에 도전하는 동네 형 만덕 역의 고규필까지 명품 조연들의 열연을 통해 극적인 재미를 풍성하게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개월의 여정을 마무리 지으며 진선규는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작품이어서 더욱 애착이 가고 촬영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혼신을 다하는 스태프분들의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 ‘카운트’에 참여한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성유빈 역시  “아직도 현장의 열기가 남아있어 촬영이 끝났다는 게 실감나지 않는다. 같이 땀 흘리면서 촬영한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다. 모든 스태프분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어가는 현장이라 더 힘내서 촬영할 수 있었고 ‘카운트’를 통해서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대체 불가 매력 만점 두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카운트’(가제)는 후반작업을 거친 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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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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