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개봉확정|'안녕까지 30분'

가 -가 +


기사승인 2020-08-06 [11:53]

▲ '안녕까지 30분' 포스터.  © (주)엔케이컨텐츠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영화 ‘안녕까지 30분’이 9월 개봉을 확정했다.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영화다. ‘도쿄 구울’의 하기와라 켄타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1리터의 눈물’, ‘너와 100번째 사랑’의 각본가 오오시마 사토미의 참여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혼자가 더 편한 소타 역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키타무라 타쿠미가 맡아 자신의 저력을 발휘한다. 1년 전 사고로 죽은 밴드의 보컬 아키 역은 ‘피치걸’, ‘퍼시픽 림: 업라이징’ 등에 출연한 아라타 마켄유가 연기한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아키’가 ‘소타’의 몸을 빌린다는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한 밴드 ‘에콜’의 곡들이 더해져 극적인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녕까지 30분|하기와라 켄타로|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판타지, 로맨스|12세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