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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기대작 '뮬란', 결국 美 극장 개봉 포기.."디즈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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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8-06 [16:08]

▲ '뮬란' 포스터.     ©월드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디즈니 라이브액션 영화 '뮬란'이 결국 북미에서 극장 개봉을 포기하고, 자사 OTT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디즈니+)를 통해 공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뮬란'은 오는 9월 4일부터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즈와 여러 서유럽 국가에서 디즈니+를 통해 볼 수 있다. '뮬란'은 디즈니가 디즈니+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공개되며, 기본 구독자가 추가요금 29달러99센트(약 3만6000원)를 납부하고 관람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된다.

 

'뮬란'은 용감하고 지혜로운 뮬란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역경과 고난에 맞서 위대한 전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1998년 개봉한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을 니키 카로 감독의 연출로 실사 영화화했다. 유역비가 뮬란 역을 맡고 이연걸, 공리, 견자단 등이 출연했다.

 

지난 3월 27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계속해서 개봉일을 연기하다가 결국 반년이 지나서야 공개하게 되는 셈이다. 한국에서는 극장 개봉 가능성도 있지만, 북미에서는 OTT로 공개한다고 확정했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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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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