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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 4개국 웹페스트 영화제 동시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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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8-11 [10:40]

▲ 제 5회 서울웹페스트 영화제 수상 당시 오인천 감독  © 영화맞춤제작소 제공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오인천 감독의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4개의 웹페스트에 동시 노미네이트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경: 죽음의 택시’ ‘데스트랩등을 통해 장르 스페셜리스트란 별명을 얻은 오인천 감독은 해외에서 먼저 그 진가를 인정받은 감독으로 유명하다. ‘13일의 금요일시리즈는 13일의 금요일 밤 원인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연속으로 발생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김준이 까칠한 프로파일러 필립으로, 오인천 감독의 페르소나라 할 수 있는 윤주가 진실을 쫓는 형사 윤청하로 등장하며 흥미를 모았다.

 

앞서 1편인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2019 독일 베를린 웹페스트 영화제 베스트 액션 스릴러 서스펜스상수상, 2019 뉴질랜드 웹페스트 영화제 공식 초청, 2019 14회 미국 드릴러 칠러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초청, 2019 BCM 부산 콘텐츠마켓 글로벌 피칭’, ‘베스트 콘텐츠상수상, 5회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 베스트 서스펜스 스릴러상을 수상한데 이어 2편 역시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악의제국: 13일의금요일 챕터2’는 스페인 빌바오 시리즈랜드 웹페스티벌, 캐나다 몬트리올 디지털 웹페스트, 미국 미네소타 웹페스트, 서울 웹페스트 영화제에 초청을 받으며 시즌 1, 2를 합쳐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4대륙 주요 웹페스트 10여개를 모두 접수하는 위력을 보여줬다.

 

‘13일의금요일시리즈는 3년 연속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컨셉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현재 시즌3 ‘8인의 용의자들’(가제)이 촬영 준비 중이며 시즌1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해외진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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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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