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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일드 '7인의 비서' 출연 확정..영화 이어 日 드라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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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08-27 [11:35]

▲ 일드 '7인의 비서' 포스터.  © 아사히TV - Asahi TV



[씨네리와인드|강지석 통신원] 배우 심은경이 일본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첫 일본 드라마에 출연을 확정했다.

 

심은경은 10월부터 일본 아사히TV에서 방영되는 드라마 '7인의 비서'에 출연한다. 드라마 '7인의 비서'는 일본 정재계, 대학병원, 경찰 등의 고위 간부를 보좌하는 비서들이 자신들의 능력과 극비 정보 등을 이용해 악인을 처단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닥터X 시리즈' 등을 집필한 베테랑 작가 나카조노 미호가 대본을 쓴다.

 

심은경 외에 키무라 후미노, 히로세 아리스, 나나오, 오오시마 유코, 에구치 요스케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심은경은 극 중에서 대학병원장의 비서 박사랑 역을 맡는다.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아버지가 일본인이며 해킹 실력도 뛰어난 캐릭터로 소개된다. 키무라 후미노는 은행 중역 비서 역할을, 히로세 아리스는 은행장 비서, 오오시마 유코는 도지사 비서로 출연한다.

 

심은경은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 상을 받은 데 이어, 카호와 공동 주연을 맡은 '블루아워'로도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강지석(カンジソク)
씨네리와인드 해외 통신원(도쿄)
cinerewind@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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