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나를 구하지 마세요' '돌멩이' '안녕까지 30분' 연달아 개봉 연기

가 -가 +


기사승인 2020-08-31 [11:35]

 

▲ '돌멩이' 포스터     ©리틀빅픽처스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나를 구하지 마세요’ ‘돌멩이’ ‘안녕까지 30이 개봉을 연기했다.

 

21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후보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나를 구하지 마세요93일에서 10일로 개봉을 연기했다. 조서연과 최로운, 두 아역배우의 연기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아버지를 잃은 소녀가 말썽쟁이 소년을 통해 조금씩 어둠에서 빠져나오는 구원의 과정을 담아냈다.

 

송윤아, 김대명 주연의 돌멩이99일에서 30일로 개봉을 연기했다. 김대명이 8살 지능을 지닌 30대 청년 석구로 연기변신을 시도한 영화는 예기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범죄자로 의심받는 석구의 모습을 통해 사회가 지닌 시선과 진실을 이야기하는 영화다.

 

판타지 로맨스 음악영화 안녕까지 3099일 개봉일정을 미뤘다. 일정 시간 영혼이 육체로 들어오는 내용을 다룬 이 작품은,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보컬이 홀로 남은 여자친구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 취준생의 몸을 빌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극장가 화제작이 연달아 개봉을 미루면서 극장가는 다시 냉각기에 접어들고 있다.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되면서 앞으로의 추이에 따라 화제작들의 개봉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Read More

돌멩이 관련기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