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나홍진 감독, '랑종' 통해 태국 천재 감독 반종 피산다나쿤과 협업

가 -가 +


기사승인 2020-09-24 [15:00]

 

▲ '곡성' 나홍진 감독  ©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나홍진 감독이 태국 천재 감독 반종 피산다나쿤과 협업한다.

 

23일 쇼박스 측인 나홍진 감독이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 함께 글로벌 프로젝트로 랑종’(가제) 작업에 들어갔음을 알렸다.

 

2008년 장편영화 데뷔작 추격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충무로의 주목받는 신예로 떠오른 나홍진 감독은 이후 황해곡성을 통해 독보적인 스토리텔링과 과감한 연출적인 표현으로 주목을 받았다. 나홍진 감독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기획과 제작을 맡았고, 시나리오 원안에 참여했다.

 

연출은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맡는다. 데뷔작 셔터를 통해 충격적인 데뷔를 선보인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은 당시 25살의 나이로 신선한 공포영화를 만들어 내며 천재 감독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 ‘포비아’ ‘피막등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랑종은 샤머니즘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태국어로 영매를 뜻한다. 태국의 대표 스튜디오 GDH가 공동 제작과 태국 배급을 맡았고 2021년 개봉 예정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jjho@cinerewind.com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