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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 11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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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0-07 [14:00]

 

▲ '킹덤 오브 헤븐: 디렉터스 컷' 포스터  © (주)영화사 오원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리들리 스콧 감독의 킹덤 오브 헤븐이 디렉터스 컷으로 11월 재개봉한다.

 

십자군 전쟁을 소재로 한 킹덤 오브 헤븐은 대장장이 발리안이 아버지 고프리를 만나면서 십자군 전쟁에 참전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 역으로 유명한 올랜도 블룸이 발리안 역을, ‘테이큰의 리암 리슨이 고프리를 연기했다. 여기에 에바 그린, 제레미 아이언스, 에드워드 노튼 등이 출연했다.

 

2005년 개봉 당시에는 큰 호평을 듣지 못했다. 하지만 블레이드 러너가 시간이 지난 뒤 재평가를 받은 거처럼, 감독판이 공개된 후 리들리 스콧 최고의 영화라는 찬사가 이어졌다. 방대한 분량의 영화를 2시간이 조금 넘는 상영시간에 맞추려다 보니 서사에 있어 밀도가 떨어졌고, 전쟁 장면의 리얼함도 부족했다. 감독판은 이런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역대 최고의 전쟁영화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오는 11, ‘킹덤 오브 헤븐은 디렉터스 컷으로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스크린 개봉을 확정 지었다. 50분의 분량이 더해지며 총 190분의 대서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상영된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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