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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 감독 '위플래쉬', 10월 28일 재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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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0-10-20 [13:54]

▲ '위플래쉬' 메인 포스터  © 워터홀컴퍼니(주)

 

[씨네리와인드|정지호 기자] 전 세계 영화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위플래쉬1028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라라랜드’ ‘퍼스트맨의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자 그에게 전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위플래쉬는 뉴욕 명문 음악학교에서 최고의 스튜디오 밴드에 들어가게 된 신입생 앤드류가 최고의 지휘자이자 폭군인 플레쳐 교수와 맞붙는 내용을 다룬다.

 

제자를 한계까지 몰아치는 냉혹한 스승과, 그런 스승 아래에서 광기로 음악적 재능을 터뜨리는 앤드류의 모습은 음악영화와 성장영화, 교육영화 모두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다. 앤드류 역의 마일즈 텔러와 플레처 역의 J.K. 시몬스가 스타덤에 오른 건 물론,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데이미언 셔젤은 이 작품의 성공으로 평생 꿈꿔왔던 영화 라라랜드를 만들 수 있었다.

 

이번 재개봉은 최근 코로나19로 화제작이 사라진 극장가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건 물론,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모든 작품에 참여한 최고의 콤비 저스틴 허위츠 음악감독이 선사하는 사운드의 매력을 극장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올해 10월 개최 예정이었던 서울재즈페스티벌2017라라랜드’ OST 콘서트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던 저스틴 허위츠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쉽게도 팬들과의 만남이 불발됐다. 이번 재개봉은 그의 음악세계를 극장의 좋은 사운드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정지호 기자| jjho@cinerew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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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호
씨네리와인드 미디어본부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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