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체기사

News & Report

Review

Magazine

Opinion

Critics

Culture

DB

'서복' 공유, "박보검과 브로맨스, 즐겁게 촬영했다"

[현장] '서복' 제작보고회

가 -가 +


기사승인 2020-10-27 [12:20]

 

▲ '서복' 제작보고회 공유  © CJ 엔터테인먼트

 

[씨네리와인드|박지혜 기자] 1027() ‘서복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공유, 조우진, 장영남, 이용주 감독이 참석했다. 공유와 함께 주연을 맡은 박보검은 군 입대로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다.

 

서복은 국내 최초 복제인간을 소재로 한 영화로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아가던 전직 요원 기헌이 복제인간 서복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마지막 임무를 맡은 내용을 담고 있다. 공유는 과거의 트라우마를 지닌 기헌 역을 맡았다.

 

그는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개인적인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로 어둠 속에서 외롭게 살아가다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는다. 서북과의 동생을 통해 큰 변화를 경험하는 캐릭터다.”라고 소개했다.

 

박보검과의 브로맨스에 대해 서복 역의 박보검 배우와 티격태격하는 감정선이 영화의 주 포인트 중 하나다. 무거운 장면이 이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을 한다. 서복으로 인해 곤란에 처하는 장면도 있지만 따뜻한 장면이 많아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보검에 대해 눈빛이 대단한 배우다. 선한 눈빛에서 전혀 다른 매력이 나온다. 악역도 소화할 수 있을 거 같더라. 개인적으로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이 작품을 통해 박보검의 이미지 변신을 지켜보는 것도 큰 매력이라 생각한다.”며 박보검의 연기변신에 대해 말했다.

 

제작보고회 시작에 앞서 박보검의 영상편지가 있었다. 영상을 본 공유는 군 생활에 대한 조언으로 박보검은 조언이 필요 없는 친구다. 워낙 잘한다. 어린 후배지만 모두를 배려하려고 신경 쓰는 게 느껴진다. 제대 후에 더 성장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상한 말을 수도 있는데 군대에서 너무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유, 박보검 주연의 서복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myplanet70@cinerewind.com

보도자료 및 제보cinerewind@cinerewind.com

박지혜
씨네리와인드 온라인이슈팀
myplanet70@cinerewind.com

Read Mor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블로그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씨네리와인드. All rights reserved.